‘Fluent in 3 months’를 쓴 다중언어 구사자 베니 루이스(Benny Luwis)는 가장 빠른 언어 습득 방법은 “Speaking First!!”, 즉, 스스로 말하기 환경에 노출되 는 것이라고 했다.

 

가장 큰 언어 학습 장벽은 외국인을 만났을때 느끼는 막연한 두려움이다. 우리나라 에서 외국인과 오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쉽지 않지만, 기술의 발전으로 어학연수를 하거나 외국어 학원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현지 선생님과 화상으로 대화할 수 있다.

 

버블링은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IT스타트업에서 출시한 구글 행아웃/ 온에어 기반의 언어 학습 서비스다.

 

화상영어 서비스인 1:1 튜터링, 1명의 선생님 지도 아래 여러 명의 학습자와 같이 공부하는 ‘Group Study’ 서비스, 학습자 간의 언어 교환을 위한 커뮤니티를 제공한다.

 

일반사용자도 무료로 강의과정을 이용할 수 있는데, 월19달러를 지불하면 월 10개의 수업에 참여할 수 있고, 월 45달러를 내면 무제한으로 그룹 스터디에 참여할 수 있다.특히, 영어와 스페인어 그룹 클래스는 24시간 운영되며,각 클래스는 전문가와 원어민 선생님을 포함하여 최대 9명으로 구성된다. 개인 튜터링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는데, 강의료는 강사가 직접 책정한다.

 

일반적으로 시간당 30달러인데 정규 강의 프로그램과 전문 강사에 의해 수업이 진행된다. 강사는 동영상과 메시지를 통해서 자기 소개를 하고 있어서 관심을 두고 보면 저렴한 비용으로도 훌륭한 강사를 만날 수도 있다.

 

 

 

부끄럼이 없는 학생이라면 버블링의 언어교환 커뮤니티(Language Exchange Community)를 활용해 보자. 학생끼리 말하기 연습(Speaking Practice) 그룹을 개설 할 수 있어서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공부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Verbling is

to empower people all over the world to become fluent in a foreign language. We use online live video technology to help people develop their skills together with teachers and students on a global sc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