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예술계의 구글이라는 이름으로 아트시(Artsy)를 소개한 적있다. 구글 역시 전세계의 박물관, 미술관과의 협력을 통해 예술작품을 모아서 잘만든 서비스를 하고 있다.

 

URL https://www.google.com/culturalinstitute/project/art-project

 

구글 아트 프로젝트는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작품을 검색하여 자세히 볼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유명 예술 기관과 특별히 협력하여 만든 프로젝트다.

 

Google은 250개 이상의 기관과 협력하여 6,000명이 넘는 예술가의 작품 수만 점 이상을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유명 작품의 초고해상도 이미지를 모아 놓았을 뿐만 아니라 3만 개 이상의 예술 작품 이미지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스트리트 뷰의 ‘실내 지도’ 기술을 사용하여 개별 미술관 건물을 360도로 둘러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처음의 1,000개에서 증가하여 지금은 45,000점 이상의 작품이 고해상도로 제공된다. 현재 60개가 넘는 박물관의 스트리트 뷰 이미지가 제공되며 계속 추가되고 있다.

광범위한 아트 프로젝트를 통해 크고 작은 전시관, 전통 미술관뿐만 아니라 훌륭한 예술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살펴볼 수 있다. 가까이 있지만 쉽게 가보지 못했던 국내 박물관을 포함해서, 국내 특별전 기회나 프랑스를 방문해야만 볼 수 있었던 파리의 오르세 미술관의 컬렉션을 둘러보고 감상할 수 있다.

 

주요 기능

45,000점 이상의 작품이 고해상도로 제공된다. 일부 작품은 초고해상도 또는 ‘기가픽셀’ 사진 캡처 기술을 이용하여 매우 세밀하게 촬영되었기 때문에 맨눈으로는 볼 수 없는 붓터치와 세월의 흔적까지도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예술가의 이름, 작품, 예술의 유형, 박물관, 국가, 도시 및 컬렉션별로 아트 프로젝트를 검색할 수 있다. 45,000점 이상의 작품 가운데 원하는 작품을 선택하여 나만의 개인 갤러리를 만들어 볼수 있고, 세부정보도 원하는 대로 추가할 수 있다.

 

그림마다 댓글을 추가할 수 있고 컬렉션 전체를 친구, 가족과 공유할 수 있다. 또는 스케치와 완성된 그림을 나란히 비교하여 창작 과정을 여러 측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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