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연구결과들을 보면

스크린을 통해서는 평균 1분에 200단어를 읽고 종이를 통해 240단어를 읽는다는, 즉 스크린보다 종이로 보는것이 더 빠르다라는 결과들을 보여주어 왔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도 동의하시겠지만 글의 읽기의 속도면에서만 보았을때 현재 아이들은 그 연구결과와는 전혀 상반된 결과를 보여줍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스크린에 있는 글은 휙 읽고말기 때문에 속도면에서는 침발라서 책장을 넘기면서 글을 읽는 것과는 많은 차이를 보여줍니다.

 

디지털 기기의 발전과 보편화가 짧은 호흡을 더욱 숨가쁘게 만 들었습니다.

속독(Fast Reading), 무엇이 문제일까요?
사실 정보를 빠르게 입력하고 중요도 판단을 해서 산출물을 만들어 내야 하는 업무 환경에서는 문제가 아니라 장점입니다.
그러나 명상하고 깊이 있는 사고능력을 길러야 하는 아이들에게는 분명 문제 일 수 있습니다.
디지털 문화를 거스를 수는 없지만, 주의력 결핍과 과잉 행동장애라는 문제를 함께 해결해나가야 합니다.
결국 정신 집중의 경험을 통해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 (고평석)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목적과 더불어, 서비스의 강화를 위해서 산업계에서 뇌과학, 신경가소성 이론을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닌텐도 DS의 경우 뇌과학을 게임에 접목한 사례이고, 구글검색도 인간의 인지능력에 대한 과학을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세르게이 브린도 인지공학 전공이라고 하네요. 페이스북, 아마존 역시 인간의 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안내할 Lumosity는 두뇌를 훈련하여 기억력, 주의력, 유연성, 속도, 문제해결 능력을 개선해줄 수 있다고 합니다. 디지털 문화를 즐기기 위해서는 뇌 훈련(Brain Fitness)을 통해 힘을 키워야 한다고 합니다.
Lumosity는 뇌를 훈련하는 앱으로서, Apple Appstore의 Popular 카테고리에 10위안에 꾸준히 랭크되어 있는 앱입니다.
 
About Lumosity
 
샌프란시스코에 본사가 있고 , 2013년부터 약 90여명의 직원들이 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합니다 
사실 회사 설립은 2005년에 Kunal Sarkar, Michael Scanlon, David Drescher가 했고, 2007년에 lumosity.com서비스 런칭을 시작했습니다.설립자가 신경과학 전문가들로 구성되어서 탄탄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입니다.
이미 Series D까지 올라간 lumosity는 벤처캐피털들에게는 기대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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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s로 Lumosity를 쉽게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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