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erging LMS Player Google!!

요근래에는 Pearson과 Google의 Free LMS관련된 기사들이 저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Pearson의 Openclass역시 이후 리뷰를 해보겠지만 Giant search company Google의 진입은 가히 파괴적이네요….

LMS사업자의 위협의 대상이자, Flipped Classroom을 기대하는 모든 분들이 예의 주시하는 Google Classroom, 동영상을 서너번 돌려보면서 google의 LMS마켓 진입시 그 파괴력과 Potential을 다시한번 들여다 봤습니다.

오늘은 결론부터!!!

결론적으로  Awesome!!이라는 말 밖에 안나옵니다. 기능적으로 다양하고 복잡한 것을 지양하고, 간단하고 쉬우면서 구글의 핵심 도구들을 어떤 플랫폼보다 쉽게 쓸수 있도록 만들어 둔것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특히 향후 Google Classroom 입력창에 추가가 예상되는 구글 자체도구들과 결합된다면 그 어느 LMS사업자들도 따라가지 못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구글은 어떤 철학으로 Classroom Project를 시작했을까요??? 이 역시 앞서 블로그 포스팅에서 언급한대로 교사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역할!!! 성공의 중요한 KSF(Key Success Factors)입니다.

Google Classroom principle : Educational tools should be simple and easy to use and is designed to give teachers more time to teach and students more time to learn 

사용하기에 간단하고 쉽고 무엇보다도 교수자에게는 가르칠 수 있는 시간을 더 확보해주고, 학습자에게는 배울 시간을 더 가질 수 있게 해주는 구글 클래스룸

주된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 Create and collect assignments / 숙제의 생성과 수집을 용이하게 한다.
  • Improve class communications / 교실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향상 시킨다.
  • Stay organised /관리를 용이하게 한다.:각 클래스룸은 개별 숙제별 학생별로 폴더가 생성이 되고 학생들은 그들의 숙제 페이지를 통해서 상황을 쉽게 숙지할 수 있다.

Google Classroom의 철학을 바탕으로 실행전략 세가지 사항을 충분히담은 구글 Classroom UX / Function을 한번 들여다 보죠…

 

먼저!!! 아래는 구글 Classroom official website입니다. 다양한 자료들이 있으므로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이 웹사이트에서 자료를 검색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구글 Classroom은 생성과 함께 Code가 발급이 되고, 코드를 받은 학습자만 Access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아래의 화면과 같이 Google classroom은 각 교실별로 Metro UI형태로 제공되며, 각각 교수학습과정에서 생성된 콘텐츠는 폴더별로 Google Drive에 저장되게 됩니다.

교사화면입니다. 교사화면은 크게 Stream / Student두개의 메뉴로 구성됩니다.Stream 메뉴에서는 Announcement와 Assigment 두개로 나뉘게 됩니다. 각각은 기능을 달리하는데, Announcement의 경우에는 학습자들에게 Learning Contents / Debate issues등을 제공해주는,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강의실 기능을 하게 되고, 교수자가 등록을 할 경우에는 Assignment라는 Box형태로 구분되어지며, 학습자가 등록을 할 경우에는 학습자의 이름이 노출되게 됩니다. 대 메뉴의 이름 대로 Stream방식으로 연대기별로 등록되게 됩니다. 폴더구조 형태로 찾아보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좀 불편할 듯하나, Facebook에서 불편함을 체화한 분들에게는 익숙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불편합니다.

교수자가 Announcement를 등록한 화면입니다. 교수자가 제시한 Announcement에 학습자는 댓글의 형식으로 토론학습을 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아래는 학습자가 Stream화면에 등록한 게시글입니다. 보시다 시피, 교수자가 등록한 Issue의 경우 Box처리가 되어 학습자가 등록한 내용과는 철저히 구분되어지는 UI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 화면은 Assignment등록화면입니다.

교수자는 외부자료 등록이외에도 Google Drive의 기능을 활용하여 숙제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Student can view file / student can edit / Make a copy for each stduent로 구분하여 등록할 수 있으며, 여기서 부여된 조건에 의해서 Folder의 저장 방식이 달라지게 됩니다.  아래 입력창에서 보시다시피 외부링크, 구글 드라이브, 유튜브, 파일 첨부 등으로 현재는 Assign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만, google umbrella 밑에 있는 각종 기능들이 교육목적에 적합하다면 추가되는 것은 아주 쉬운일 일것입니다.

Assignment출제후 교수자 화면을 보면 현재 몇명의 학습자가 제출을 했는지 여부를 잘 알 수 있도록 UI 설계가 되어있네요.

학습자는 아래 화면과 같이 Assignment details / My assignment로 두개로 구분해서 숙제의 진행현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My Assignment에서는 Google document를 활용해서 숙제를 작성할 수 있고 외부의 자료를 등록할 수 있는 ADD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Google PPT를 활용하여 숙제를 하고 있는 과정이네요

아래는 작성된 숙제를 제출<Turn In>하는 과정입니다.

숙제를 제출한 현황은 교수자의 화면에서보면 아래와같이 보여지게 되고 점수를 그자리에서 부여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화면은 학습자의 구글 드라이버에 등록된 폴더 구조입니다.

교수자의 구글 드라이버에 등록된 폴더구조입니다. Communication은 Classroom의 Service Interface를 통해 쉽게 진행할 수 있고 더구나 구글드라이버에 예측가능한 폴더구조로 등록이 됩니다. 이 대목에서 Google Classroom 기능 개발의 원칙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Easy to use for all digital immigration teachers

전통적인 LMS사업자 시장의 Distruptive Service Model인가요???

Moodle. Blackboard, Sakai등등 Learning Management System Market에는 보다 구체적이고 학습관리에 용이한 다양한 기능들은 많지만, 가볍게 Flipped Classroom을 실현해보고자하는 선생님들은 구글 클래스룸을 많이 사용할 것 같습니다. 특히 쉬운 UI로 인해 고령의 교사들도 조금만 들여다보면 쓸 수 있으니…. 어려운 기술로 인해서 Divide된 ICT역량도 Catch Up이 보다 쉽지 않겠는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조자료 :

출처: https://learningspark.tistory.com/12?category=594484 [Learningspark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