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뉴스·동영상·오디오 서비스 등 콘텐츠 공급자는 전체·요약 정보가 포함된 메타데이터를 표준 피드 형식인 RSS(Really Simple Syndication)를 통해 제공한다.

 

RSS 피드는 공급자가 콘텐츠를 자동으로 동기화하고, 사용자는 주기적으로 정보를 구독할 수 있게 만들어진 표준 형식이다.

 

 

플립보드(Flipboard)와 함께 많이 사용되는 피들리(Feedly)는 2008년부터 시작한 클라우드 기반의 피드 수집 서비스다. RSS 피드 수집·읽기·내보내기·OPML 가져오기 기능을 제공하고, 웹 문서 모드나 본문만 간추린 읽기모드를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피들리(Feedly)는 콘텐츠를 틈틈이 이용할 때 편리하며,피들리(Feedly) 웹사이트는 피드를 등록·관리할 때 유용하다.

 

피들리 웹사이트에서 기사를 클릭하면 간략한 미리보기 화면이 나타나고, ‘View Website’를 선택하면 기사 제공처로 이동하여 콘텐츠를 볼 수 있다. ‘Add Content’를 선택하면 피드 등록 창이 나타난다.

 

RSS 구독을 원하는 웹사이트의 RSS 주소를 복사해서 피드 등록창에 입력하면 피드 등록이 끝난다. 관심있는 기사는 피들리(Feedly)에 저장한 다음 언제든지 다시 꺼내볼 수 있다. 원노트나 에버노트로 내보내는 기능처럼 일부 기능은 유료로 제공된다.

 

 

#Details

 

I. 웹/ 피들리 들여다보기

  • 로그인 전  화면,  Google/ Facebook 등 소셜 계정으로도 로그인이 가능하다.

  • 기존에 RSS Feed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은 Import/Add Content 메뉴를 통해 나의 관심사를 검색해서 등록할 수 있다.

  • 아래 화면은 Add Content를 클릭했을때 나타나는 화면이다.

  • 미리보기를 활용해 출처 페이지로 이동 하기전에 유용한 정보인지 미리 확인(Preview)하고, View Website를 통해 기사의 원문으로 이동한다.

  • 기사를 보다가 북마크/Saved를 해두면 나중에 보고 싶을때 다시 꺼내볼 수 있다. 이외에도 Onenote, Evernote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Export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만, 이건!! 유료이다.

  • 크롬 웹브라우저의 확장기능을 활용하면 더욱 유용하고 편리하게 피들리(Feedly)를 활용할 수 있다.

  •  아래는 Feedly Pro(유료)에서 지원하는 서비스다. 매월 $5, 년 $45 비용을 지불하면  Power Search, Feedly에서 Saved한 콘텐츠의 클래우드 백업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