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바풀, 내가 모르는 문제 사진찍어 등록만 하면 OK

Share This Post

Share on facebook
Share on linkedin
Share on twitter
Share on email

세계적인 경시대회의 상위권에는 항상 우리나라 참가자들의 이름이 랭크되어 있지만, 60%의 수학포기자를 양산하고, 53.6%의 사교육 참여율을 보이는 과목. 수학

16세기 이탈리아 르네상스시대부터 새로운 과학영역으로서의 눈부신 발전을 시작한 수학은 먼 나라로 나가기 위해 부력, 배의 무게 그리고 큰 파도에 견디기 위한 배의 중심을 어디에 둘것인가? 와 같은 문제를 해결해주는 중요한 학문이었었고 주로 연속적인 패턴과 통계를 연구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현재는 연속적인 패턴에 대한 연구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불 연속현상과 심리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를 더욱 발전시키는 무엇보다 중요한 학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시에 과중한 무게중심을 두고 있는 우리나라의 교육환경은 수학을 재미없게 만들고 입시를 위해 과감하게 포기하게 만드는 주 원인이었습니다.
이런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2012년 시작한 수학바풀 서비스.
 

질의응답을 통해 수학과목을 재밌게 해줄 수학바풀 서비스가 2012년에 시작되었습니다.
바풀서비스는 스마트폰에 내장된 카메라를 활용해 궁금한 수학문제를 사진으로 올리게되면 이를 동영상이나 수학적 수식의 텍스트로 답변을 달아주는 크라우드 소싱 기반의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1일 질문수 2,000개 돌파, 90%의 답변이 평균 30분안에 해결되고 있는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주목받는 스타트업 수학바풀!
네이버 지식인의 수학부문 질문수가 1일 최대 1,000개 미만이고, Global Q&A Platform중에 하나인 Quora의 답변율이 80%인것에 비하면 전세계에서 최대 기록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 30분내 답변을 달 수 있는 자발적 참여기반의 커뮤니티 파워 강화
  • 정답과 오답을 필터링 할 수 있는 기술과 커뮤니티의 적절한 결합
  • 청정지역을 유지할 수 있는 고객이 이해가능한(Understandable/Adaptable) 비즈니스 모델 개발
  • 보다 경쟁력있고 스마트한 서비스로 발전하기 위한 원천기술 고도화
  • 폐쇄적인 서비스가 아닌, 개방을 바탕으로 타 서비스와의 상생(사례, 구글클래스룸의 Explain Everything 포맷 도입/Global Standard Format고려)
과 같은 사항들이 운영자들이 밤낮으로 고민하고 고객들과 소통하고 있을 거라고 봅니다.
이미 수학바풀은 수학과목에서 출발해서 다른 과목으로 확대하고 있고, 스터디 그룹 기능을 포함해 보다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기능들이 발빠르게 추가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유사한 교육환경으로 인해, 수학에 대한 문제를 안고 있는 중국과 일본 시장에도 곧 진출한다고하니, 수학바풀의 끝없는 성장이 기대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Bapul 서비스도 미국의 오픈스터디 같은 서비스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바풀은 이미 데스크탑용, iOS/Android/윈도우 모바일을 Seamless하게 지원합니다.
스마트폰을 자녀의 손에 들려주신 부모님들께서는 어서 바풀서비스를 설치해주세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문제를 하나 등록하는 순간, 여러분의 아이들은 다시 수학에 관심을 가지게 될것입니다.
스마트폰이 없는 분들도 괜찮습니다. 이미 웹 서비스도 운영중입니다.
오늘은 좀 게으런 면이 없잖아 있지만,
바풀에 대해서  Video로 한번 살펴보고
활용 후기는 이미 재호아빠 세상을 배우다 블로그에서 너무 잘 해주셔서 오늘은 링크로 가름합니다.~~
재호아빠 세상을 배우다 블로그 바로가기: http://withblog.net/post/38435
글감 참고는..

 

Subscribe To Our Newsletter

Get updates and learn from the best

More To Explore

01.EdTech Industry

글로벌 최대 에듀테크 박람회 Bettshow 디브리핑 소식

글로벌 최대 에듀테크 박람회 Bettshow 디브리핑 소식 전세계적으로 유행한 감염병 Covid-19로 인해 2021년 글로벌 에듀테크 박람회 Bettshow는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 BettFest 방식으로 축소 운영되었습니다.